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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정

울산 북구 산하동

펫시터 소개
아이들을 태어날 때부터 사랑했습니다.
  • 대형견
  • 노령견
  • 약물복용
  • 실외배변
  • 응급처치
  • 목욕
  • 교육/훈련
  • 장기돌봄
  • 수제간식
  • 분리돌봄
  • CCTV
  • 아이없음(12세이하)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울산 북구 산하동에 거주 중인
두 아이(댕댕스) 엄마 문유정이라고 합니다.

아기 때부터 자라면서 토끼 인형에
애착을 많이 가졌고,
초등학생 때 꿈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로
글짓기에서 전교생 중 최우수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수의사, 사육사 등 제 꿈은 항상 동물이 관련된 꿈이였습니다.

초등학생 때 동물을 너무 사랑했지만
집안이 여유롭지 못했고,
반대가 심하여 키우지 못하자
어린 시절 멋 모르던 저는
동네 떠돌이 고양이나 강아지랑
마음이 맞아 몰래 집에 데려가
용돈 1,000원 500원 받던 거 모아
갓난 애기면 분유를 사서 몰래 키우고,
사료를 사서 키우다 걸려
할아버지한테 등 짝 맞고
집에서 쫒겨 나기 일수였던 제 어린 시절.
그런 반대에도 불구하고 밖에 떠돌거나,
주인을 잃거나, 버려진 아이들 데려다
제 방에 숨어 몰래 키우고,
운이 좋아 주인을 찾은 아이들도 있었고,
분유 사서 먹이던 새끼 고양이 두 마리는
이미 병에 걸려 하늘나라로 가고..
그 어린 마음에 죽은 고양이를 부둥켜 안고
밤새도록 울어서 엄마가 다음날 산에 묻어주셨어요.
그 뒤로는 길에서 그런 아이들 봐도 데려오지 말라 하셨어요.

그러다 성인이 되어
다시 제 꿈을 찾아 독학으로 자격증을 2개 취득했습니다.
취득 후에 울산에는 일자리가 없어
대구까지 출퇴근을 하며 첫 반려동물 관한 직장에 근무 하였으나
매일 왕복 4시간 운전하며 10시간 일하기엔 몸이 따라 주지 않아 그만 두었습니다.

최근 동물 병원에서 근무로 많은 걸 배웠습니다.
집에서 병원까지 40분 거리에 10 시간 근무라 힘들었지만 보람차고 슬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 생활을 하다
지금은 모든 근무를 쉬고 있습니다.

아이들 케어하고 돌보는 것에는 누구보다 자신 있으며,
어디 가서 일을 해도 잘한다 소리는 들어봤어도 못한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도 저희 집 강아지로 태어나고 싶다 할 정도로 저희 애들 잘 케어하고 있고,
제 아이라 생각하고 케어 할 마음가짐으로 임하겠습니다.
더 궁금하시거나 요청 사항 또는 특이 사항은 사전에 알려주시면 신경 쓰겠습니다.
미용 또한 배운 건 아니지만 보통은 합니다.

미용 도구도 집에 다 구비되어 있고,
응급 약품 또한 집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당뇨 있는 아이들은 혈당계만 가져와 주시면 혈당체크 가능하고,
인슐린을 맞아야 하는 아이들은 따로 알려주세요.
심장병을 가진 아이들이나
평소에 먹어야 하는 약이 있는 아이라면
꼭 알려주시고, 챙겨주세요.

저희 집 아이들은 밥을 매 끼마다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 밥 사진도 올려 놓았습니다.
집 평수는 34평정도 되고,
가구가 침대 뿐이라 침대 제외하고는
아이들 공간으로 모든 면적 활용 가능 합니다.
산책은 1회 30분 최대 3회 가능하며,
아이들 밥 시간은 원하시는 시간 알려주세요.

제 수면 시간은 주로 새벽1-2시에서 아침 8-9시 입니다.
수면시간만 피해 연락 주시면 연락 가능하고,
사진이나 영상은 요청하시는 시간에 따라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력/교육
  • 대구 애견카페
  • 울산 동물병원
  • 반려동물관리사 1급 (한국직업능력진흥원),
  • 반려동물행동교정사 1급 (한국직업능력진흥원)
  • 현 애니언파크 근무 중.
펫시터 위치